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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가뿐해지는 마음 정리법

17-08-17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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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7.08.17 18:12

본문

일상이 가뿐해지는 마음 정리법

피로감이 쌓이는 하루, 마음의 여유가 사라질 때

  • 출간일2017년 8월 16일
  • 저 자라일 폭스 지음 / 양은심 옮김
  • ISBN979-11-5532-302-1

방 정리처럼, 쌓인 마음도 그날그날 정리가 필요하다. 

 

분주함이 반복되는 일상, 정돈되지 않은 마음 상태로 하루하루 나를 방치해두면 알 수 없이 불안하거나 무기력해진다. 자신을 바꿀 여력이 없어 더 불안한 사람들에게 삶의 균형을 되찾는 방법으로 자신과 마주하는 시간을 제시한다. 

방법은 간단하다. 하루 십여 분의 짧은 시간, 거울과 조용한 환경만 있으면 된다. 거울 속의 자신과 대화하는 것만으로,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게 되고 삶을 컨트롤할 수 있게 된다. 

나를 가장 잘 이해하는 건 나 자신이다. 하루에 잠깐씩이라도 내 마음을 제대로 마주할 때 엉킨 마음이 정돈되고 피로함이 사라지게 될 것이다. 내 삶의 주도권과 여유를 되찾고, 일상이 가뿐해지는 마음 정리법을 만난다.​ 

 

출판사 서평

 

***2016 아마존 재팬 화제의 도서***


양치하는 3분, 머리 말리는 5분

거울 속 자신과 대화하는 것만으로 

불안감, 스트레스, 그날 쌓인 감정이 해결된다!

 

무기력에 시달리는 30대 회사원 A씨, 어쩐지 만족스럽지 않은 하루가 반복되고 나만 불행한 것처럼 느껴져 종종 우울해진다. 예전엔 분명 더 밝고 잘 웃었는데…. 예능 프로를 보거나 게임을 하거나 SNS에 접속해 보지만 잠시뿐 근원적인 해소가 되지 않아 부정적인 감정이 반복된다. 

 

아이들 챙기랴, 집안 살림 꾸리랴 분주함에 나를 돌볼 시간이 없는 주부 B씨, 내 삶을 주도적으로 컨트롤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데 삶을 바로잡을 여력이 없다. 단순히 ‘괜찮아, 지금 잘하고 있어’란 위로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삶의 균형을 되찾을 간단하면서 실제적인 해결책을 찾고 싶다.

 

# 분주하게 흘러가는 하루, 나를 돌볼 여유가 없는 사람들

분주함이 반복되는 일상, 마음은 복잡하고 피로감은 쌓이고…. 나 지금 제대로 사는 거 맞나? 무슨 큰일이 있는 것도 아닌데 이유 없이 불안해질 때가 있다. 다양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며 살아가는 현대사회에서 이렇게 느끼는 사람은 적지 않을 것이다.

많은 스트레스의 원인에는 공통된 감정이 있다. 바로 불안감이다. 분주함이 반복되는 일상, 정돈되지 않은 마음 상태로 하루하루 나를 방치해두면 알 수 없이 불안하고 무기력해진다. 자신을 바꿀 여력이 없어 더 불안한 사람들에게 삶의 균형을 되찾는 방법으로 자신과 마주하는 시간을 제시한다. 

 

# 하루 10여 분, 자신을 마주하는 것만으로 새로운 나를 만난다

방법은 간단하다. 하루 십여 분의 짧은 시간, 거울과 조용한 환경만 있으면 된다. 큰 거울과 어떤 방해도 받지 않는 조용한 공간만 확보할 수 있다면, 거울 카운슬링 프로그램은 정말 손쉽게 시작할 수가 있다. 고액의 치료 비용도 상담가와의 쑥스러운 대화도 필요 없다. 나를 가장 잘 이해하는 건 나 자신이다. 거울 속의 자신과 대화하는 것만으로,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게 되고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알게 된다. 그럴 때 마음이 안정되어 편안해지고 여유가 생기며 삶을 컨트롤할 수 있게 된다. 

만약 당신이 더 강해지고 더 자신감을 갖고 더 자신에 대해 확신을 갖게 된다면 스트레스를 크게 줄일 수가 있으며 더 큰 행복을 느낄 수가 있을 것이다. 


# 내면의 힘이 생기면 목표 달성도 쉬워진다

다이어트, 금연, 업무 목표 달성, 입시 공부 또는 자격증 공부, 불안감 극복 등 개인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극복하려 할 때 없어서는 안되는 것이 내면의 힘이다. 거울 카운슬링을 통해 강한 의지력과 자신감을 얻게 되면 목표 달성이 쉬워진다. 나는 내 인생을 주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는 것, 내 인생을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은 나 자신뿐이라는 것을 늘 상기하게 되고, 현재의 상황을 주의 깊게 관찰하는 눈을 키울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 - 라일 폭스

 

미국 시카고 출신으로 마이애미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했고 캐나다에서 심리학과 대체의학을 연구했다. 20대 후반에 일본으로 건너가 요미우리 신문에서 기자로 일했다. 병에 걸려 힘들어할 때 동양의 불교를 기초로 한 명상과 서양의 정신치료법을 접목시킨 거울 카운슬링을 착안하게 된다. 그 후 3년간 연구와 적용을 거듭해 ‘거울 카운슬링’을 체계화시킨다. 

병에 걸리기 전에 미리 건강한 정신을 유지하려는 것이 동양적 접근법이라면, 서양의 정신치료법은 질환이 생긴 후 치료를 하는 대처 치료법이다. 이 두 개의 전혀 다른 접근법을 접목시켜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이 바로 거울 카운슬링이다.

일상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없는 사람들이 거울 카운슬링을 통해 마음의 평온과 내면의 힘을 갖게 되길 바라고, 창시자인 자신을 뛰어넘어 거울 카운슬링이라는 씨앗을 삶을 아름답고 풍요롭게 하는 나무로 키워주길 바란다.

‘폭스 베이글’이라는 회사를 창업했고 이후 무역 컨설턴트로 활동하면서 집필 활동을 병행했다. 현재는 작가와 강연자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옮긴이 - 양은심


일본 남자와 결혼해 20여 년 동안 도쿄에 살고 있다. 거창한 국제 외교는 아니지만 일본에 사는 한국인 주부 외교관이란 마음으로 매일 많은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산다. 저서로 『일본 남자여도 괜찮아』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