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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지는 않지만 괜찮은 여행

18-09-13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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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8.09.13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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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지는 않지만 괜찮은 여행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유쾌한 노부부의 여행 이야기

  • 출간일2018년 08월 30일
  • 저 자홍일곤, 강영수
  • ISBN9791189089306

나이 드는 것이 즐겁다!

인생 2,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여행하며 사는 법

 

은퇴 후 꿈은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에 많은 사람들이 은퇴 후 여행을 하고 싶다고 응답한다. 대한민국 4~50대는 인셍 후반기 여행을 다니며 더 즐겁게 살 수 있기를 희망한다. 그러나 돈, 집안 문제 등으로 쉽게 결심하지 못한다. 이런 사람들을 위해 나이 들어서도 여행을 하며 즐겁게 사는 법을 알려주는 노부부의 여행 에세이가 출간되었다. 바로 홍일곤, 강영수 부부의 완벽하지는 않지만 괜찮은 여행이다. 젊은이들이 꿈꾸는 삶을 살고 있는 홍일곤, 강영수 부부는 돈이 많아서 혹은 자식이 보내주는 돈으로 여행하는 것이 아니라, 70대의 나이에도 호텔을 직접 찾아 예약하고, 현지에서 시장을 가 식재료를 구하고 요리를 해 여행 경비를 절약해 세계 곳곳을 여행했다. 이들의 여행 이야기를 담은 완벽하지는 않지만 괜찮은 여행은 즐겁게 살기 위해 여행을 결심했으나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모르는 이들에게 여행 가이드북, 나아가 인생 가이드북이 되어줄 것이다.

 

저자 소개 - 홍일곤, 강영수

 

홍일곤

호기심 많고 유쾌한 달변가. 50대에 처음 혼자 여행을 시작했고, 아내에게도 좋은 풍경을 보여주고 싶어 해외여행에 동참시켰다. 지금도 일 년에 절반 정도 아내와 함께 해외여행을 즐기고 있다. 여행을 떠날 때는 책 4~5권을 사 미리 공부해서 떠나는 학구파이다. 숙소 예약, 지도보기 등 여행 전반을 책임지는 든든한 전문가. 부산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마케팅리서치 회사에서 근무했다.

 

강영수

직장 때문에 남편과 주말부부로 오래 떨어져 살았다. 남편의 권유로 해외여행을 처음 갈 때만 해도 안 싸우면 다행이라는 생각으로 떠났다가 큰 감동을 받아 그다음부터는 남편이 권하면 두말하지 않고 배낭을 꾸린다. 부산대학교 수학교육학과를 졸업했으며, 오랫동안 수학교사로 활동했다. 서울시 장승중학교 교장으로 은퇴한 후 남편과 함께 여행을 다니고 있다.

 

출판사 서평

 

70세에 세계여행을 하는 부부의 유쾌한 여행담

여행의 시작, 마흔이나 쉰부터 준비를 시작하라

 

일 년의 절반 정도를 여행하며 해외에서 보내는 부부가 있다. ‘경제적으로 여유로우니 가능한 삶 아닌가?’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들은 직장생활을 하고 은퇴한 평범한 부부다. 크루즈 여행이나 고급 패키지 상품이 아니라 배낭 하나 메고 두 발로 걷고, 저렴한 숙소에서 잠을 자는 배낭여행을 다니는 것이다. 유명 관광지 위주가 아니라 여행을 떠나기 전 그 나라의 역사, 언어 등 4~5권의 책을 미리 읽고 역사적인 의미가 있는 곳, 박물관 위주로 여행을 다닌다. 이렇게 유럽, 미국 등을 다니다 보니 어느새 세계 곳곳을 여행하게 되었다.

 

은퇴 후 본격적으로 세계여행을 시작한 홍일곤, 강영수 부부는 지금 삶이 너무 즐겁다고 말한다. 이들은 여행을 통해 자신들이 행복을 되찾은 것처럼 대한민국의 40~50대들이 여행을 통해 새로운 삶을 살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자신들의 완벽하지는 않지만 괜찮은여행담을 소개한다. 또한 여행 초보자들에게 여행 전에 준비할 것들, 호텔 예약하는 법부터 나이 든 사람들을 위한 여행 짐 꾸리는 법 등을 자세히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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